여유있게 지나가는 아침시간입니다.
오늘은 오픈런이 없습니다.(웃음)
음악과 함께 오전시간을 보냅니다.
오늘 예약해둔 점심식사는 이탈리안 미슐랭 스타 화로 시세이도 입니다. 11시경 호텔을 나서 택시를 탑니다. 간만의 긴자거리입니다.





긴자의 레스토랑에 앉으니 왠지 어제와 달리 안심이 됩니다. (웃음)













기분 좋은 서빙과 재미있는 음식이 행복하게 만듭니다.
지하철을 이용하여 지유가오카로 갑니다.
즐거운 산책을 즐깁니다.










호텔로 돌아오니 출출함이......
지유가오카의 몽 상 클레르에서 사온 케익을 먹어 봅니다.
목욕후 침대위에서 빈둥거리다보니 어느새 저녁식사시간입니다. 대충 옷을 걸치고 택시를 타고 어제 오전시간을 보냈던 카쿠라자카로 갑니다. 낮에 코스요리를 즐긴 대신 저녁식사는 간단하게 하기로 합니다.
카쿠라자카의 Akomeya Tokyo입니다.



맛있는 집밥입니다.
식사후 카쿠라자카의 밤거리를 만끽합니다.







택시로 돌아온 호텔...... 문득 우리가 친잔소호텔을 선택한 이유가 멋진 정원이었음을 떠올립니다.















사온 케잌과 딸기로 디저트를 즐긴 후 오늘을 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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