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세탄 백화점에서 사온 빵으로 아침식사를 대신합니다.
10시경, 버스로 신주쿠역에 가서 오다큐선을 타고 시모기타자와로 갑니다. 구제 옷에는 관심이 없지만 새로 생긴 리로드와 미칸 그리고 보너스 트랙에 흥미를 느낍니다.




















점심식사는 발효음식으로 유명한 식당에서 먹습니다. 재미있지만 맛있다고 하지는 못합니다.






구제 옷 구역은 이른 시간임에도 사람이 많습니다.
신주쿠로 돌아와 이세탄의 피에르 에르메에서 디저트를 사서 호텔로 돌아옵니다.
디저트와 커피로 피로를 풀고 음악을 들으며 뒹굴뒹굴.
5시반경 저녁식사를 위해 예전 자주 가던 카쿠라자카로 택시를 타고 갑니다. 식당 이름은 비스트로 오야사이토 입니다.







부야베스와 파스타, 와인을 먹었는데 급히 먹느라 부야베스의 사진은 깜빡합니다. 모든 요리가 맛있어서 배의 여유가 있다면 한두 메뉴 더 주문하고 싶어지는 식당입니다. 마스터의 센스도 좋아 주문한 요리를 알아서 양분해 주어 기뻤습니다.
식사후 가쿠라자카를 산책합니다.





택시를 타고 심야식당의 배경이 된 신주쿠의 골든가이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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