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을 떠나 대구로 가는 길, 지난 번 여행때 마음에 쏙 든 식사를 했던 오봉드보아를 다시 갑니다.
여전히 친절한 접대와 재밌는 식사가 즐겁습니다.

역시나 기분 좋은 기억이 가득했던 호텔 메리엇에 첵인합니다.

동대구역 신세계 호우섬에서 저녁식사후 휴식을 취합니다.
둘째날은 푹 쉬다가 점심식사를 위해 7PM을 찾아 갑니다.
큰 기대 없던 선택이었는데 웬걸 너무나 맛있는 식사를 합니다.

식사후 청라언덕을 산책합니다.

산책후 그랜드 호텔 스타벅스 리저브에서 휴식.

호텔로 돌아가 휴식 후 다시 저녁식사를 위해 외출합니다.
'노세콘도'라는 재밌는 분위기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생각했던 것 보다 대구의 요리가 만족스럽습니다.

다음 날은 앞산공원을 차로 드라이브하고 수성못 스타벅스 리저브를 찾아 휴식.

동아식당에서 만족스러운 점심식사를 즐깁니다만, 가을 메뉴에 비해 조금 임팩트가 약한 듯 합니다.

대구에서의 마지막 날은 백화점에서 쇼핑과 함께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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