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꽤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호텔 창문에 부딪히는 강한 빗소리에 잠을 뒤척입니다.
아침이 되자 해가 쨍합니다. 식사후 오전을 방에서 빈둥거리다 11시에 첵아웃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한옥촌을 거닐어 청연루로 향합니다.



광에 가서 커피를 테이크아웃하고 호텔로 돌아가 차를 몰아 점심식사를 예약한 파인 이라는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갑니다.















한식 파인 다이닝은 거의 처음인듯 한데 아주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사용된 육수들의 깊은 맛과 옥돔의 꾸숑, 고소한 돌솥밥까지 무엇하나 빠짐이 없는 구성입니다.
다시 또 찾고 싶은 식당입니다.
차를 몰아 안동의 스탠포드 호텔에 짐을 풉니다.

저녁식사는 안동 간고등어 정식으로 합니다.

'한국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8.31.서울 (1) | 2025.09.01 |
|---|---|
| 2025.5.18.집으로 (2) | 2025.05.19 |
| 2025.5.16.전주 (0) | 2025.05.16 |
| 2025.5.15.전주 (0) | 2025.05.15 |
| 2025.5.14.군산 (0) | 2025.05.14 |